[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화 앤디의 아내이자 방송인인 이은주가 시가 어른들의 예쁨을 받고 있다.
이은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색을 못 하고 갔었는데 할머님과 어머님은 제가 빨간 머리든 노란 머리든 뭐든 다 예쁘다고 해주십니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정말 뜻깊은 여행이었어요"라며 "'동상이몽' 오늘은 11시 10분에 방영돼서 심지어 저희 부부는 뒷 순서일 것 같아서 본방사수 부탁드리기 죄송스럽지만 여행성이신 분들 꼭 함께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은주는 브라운 톤의 상의와 가죽 소재의 롱원피스를 입고 있다. 톤온톤으로 통일감 있게 코디해, 그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알 수 있게 한다. 또 노란 헤어 스타일도 잘 어울려 놀라움을 사고 있다.
또 앤디와 앤디 어머니, 할머니와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공개, 시선을 모았다. 화목해 보이는 이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게 한다.
이은주는 지난 6월 9살 연상인 앤디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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