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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의 벨기에 국가대표 미드필더 유리 틸레만스의 주가가 상한가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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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레만스는 최근 있었던 A매치 기간 동안 자신의 미래에 대해 "내 계약에 대해 많은 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나는 항상 올바른 길을 가야한다고 생각해 레스터시티를 떠나지 않았다. 팀의 상황이 나쁘다고 해서 남은 결정을 후회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레스터시티는 개막 후 1무6패로 부진하다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겨우 첫 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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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의 경우 루카 모드리치와 토니 크로스가 이탈할 것에 대비해 중원을 보강해야 한다. 리버풀도 미드필더 보강이 필수인 상황. 두 팀 모두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을 1순위로 두고 있지만, 벨링엄의 미래가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가운데 틸레만스의 상황도 잘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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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레만스는 2019년 레스터시티에 합류해 총 167경기를 뛰며 25골 25도움을 기록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