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을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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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 3월 출산한 둘째아들을 안고 첫째 아들을 지켜보는 사진을 올렸다. 이모티콘으로 두 아들의 얼굴은 가렸지만 아들을 지켜보고 있는 황정음의 표정이 애틋하다. 아들둘 모두 F명품 브랜드 커플룩을 입은 것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2월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첫째 아들을 얻은 후 올해 3월 16일 둘째 아들까지 출산했다. 이후 지난 5월 약 한 달 만에 4kg 감량에 성공, 59kg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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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 '운빨로맨스', '훈남정음',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오다 최근에는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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