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선미가 볼이 쏙 들어갈 정도로 마른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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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3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미는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45.6kg의 마른 몸매에 볼이 쏙 들어갈 정도로 마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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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미는 최근 두 번째 월드투어 '2022 선미 투어 굿 걸 곤 매드'를 진행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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