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허문영 집행위원장이 "한국 관객기 부산영화제를 통해 100% 만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바람의 향기'(하디 모하게흐 감독)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하디 모하게흐 감독과 레자 모하게흐 프로듀서가 참석했고 모더레이터는 허문영 집행위원장이 맡았다.
모더레이터는 허문영 집행위원장은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이미 매진돼 꽉 찰 것으로 예정된다. 우리 바람은 2019년 기준으로 관객이 100% 만족하길 바란다. 아직도 극장에 오는 것을 망설이는 관객이 있다. 우리는 89~90% 회복된 상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내다봤다.
Advertisement
'바람의 향기'는 이란 외딴 마을에 사는 하반신마비 아버지와 전신마비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데뷔작 '아야즈의 통곡'으로 2015년 열린 제20회 부산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최고상(뉴커런츠상)을 수상한 하디 모하게흐 감독의 네 번째 장편 영화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악뮤 이수현, 위고비 없는 '뼈말라'된 비결..러닝→복싱 '고강도 다이어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