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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수트차림으로 레드카펫에 오른 류준열은 같이 사회를 본 전여빈 배우와 함께 입장해 팬들을 향해 엄지척을 보내주고 연신 인사를 해주며 레드카펫 위의 스윗가이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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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은 "첫 데뷔작 '소셜포비아' 로 처음 부산영화제를 찾은 이후 7년이 지나 개막식 사회를 보게 되어 영광스럽고 한편 뭉클하다. 부산영화제는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곳인 것 같다.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정상화되는 영화제의 시작에 사회자로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항상 같은 마음으로 부산에 오겠다. 앞으로 펼쳐지는 영화제의 여정을 모두가 즐겁게 즐겨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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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