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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현무가 팜유즈 동생 박나래와 이장우만을 위해 준비한 '무쉐린(전현무+미쉐린 가이드) 식당'이 오픈해 시청자들을 쉴 새 없이 웃겼다. 이번 주 역시 팜유 패밀리는 환장의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웃음 보증 수표에 다시 등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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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키아 전현무는 팜유 동생들이 쉽게 그림에 접근하도록 박나래를 그림의 모델로 삼곤, 거침없는 붓터치로 시범을 선보인다. 그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함께 자신의 시선과 화법(?)으로 박나래를 표현한다. 두 동생은 완성된 그림을 보고 웃음을 빵 터뜨렸다고 해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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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완전 몰입해 그림을 그리는 박나래와 이장우를 보며 "무새끼들이 장래가 밝다"라는 극찬과 함께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는 전언이다. 무스키아 전현무를 흐뭇하게 한 무새끼들의 그림이 공개될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