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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8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34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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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행사장에선 홈경기 다음 날인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강원대 한국어문화원과 함께 한글날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한글과 강원FC로 이뤄진 타투 스티커 체험과 한글날 삼행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삼행시 작품 중 우수작 6개를 선정해 플라이강원 양양-제주 왕복항공권 등을 제공하고 한복과 복고 교복 등을 대여해 새로운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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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스토어에서는 파이널A 진출 기념 감사제를 실시한다. MD 상품 1개 구매 시 강원FC 접착 메모지를 증정하고 2개 구매 시 10% 할인, 3개 구매 시 20% 할인을 적용한다.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담요와 머플러를 동시에 구매하면 30% 할인받을 수 있고, 리퍼 유니폼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MD 상품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응모권을 작성하면 무작위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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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관중 편의를 위해 춘천시민버스와 협업해 16번 버스의 노선을 연장했다. 또한, 지역 내 대학생들을 위해 입장권 할인을 제공한다. 협약 대학교 학생들은 협약 대학 전용 매표소에서 학생증을 제시하면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