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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강했던 에릭 요키시가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즈 한화를 상대로 3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1.37을 기록했다. 다른 선발요원도 불펜에 대기한다. 정찬헌, 타일러 애플러가 상황에 따라 출격한다. 9월 30일 SSG 랜더스전 이후 6일 만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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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은 "개막에 앞서 선수들에게 필요한 걸 당부하고 주문한 뒤 따로 이야기한 게 없다. 선수들이 분위기를 너무 잘 알고 있다.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아도 총력을 다해 경기에 집중하고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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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를 터 줘야할 테이블 세터가 최근 다소 아쉬웠다. 상위 타순과 중심타선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가 2번이다. 홍 감독은 강한 2번, 푸이그를 선택했다.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