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50세를 맞아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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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트로는 지난 달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50"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팰트로는 온 몸에 황금빛 페인트를 바른 후 몸매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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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트로는 지난 1992년 영화 '정열의 샤우트'로 데뷔해 '셰익스피어 인 러브'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오스틴 파워' '아이언 맨' 등에 출연하며 톱스타로 떠올랐다. 국내에는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연인 페퍼 포츠 역을 많이 알려져 있다.
브래드 피트와 오랜 연인 사이로 지내기도 했던 팰트로는 지난 2003년 가수 크리스 마틴과 결혼, 애플 마틴과 모세 마틴을 낳았고 2014년 이혼했다. 현재는 브래드 팰척과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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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기네스 팰트로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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