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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걸그룹 에스파를, 우리은행은 아이유를 모델로 발탁하며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증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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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세대 불문 남녀 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아온 Jean(청바지)같은 시대의 아이콘이 되겠다는 뉴진스의 이미지가 더 빠르고,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의 아이콘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쏠과 부합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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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라진 속도와 함께 나만의 화면구성, 스토리뱅크, 뉴 이체 등 새롭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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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쏠의 새로운 시작을 매력적인 음악과 스타일로 전세계의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는 뉴진스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기대된다"며 "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는 뉴진스처럼 신한 쏠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금융의 대세 아이콘으로 자리잡는 금융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