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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뉴욕시·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소수인종·여성기업 지원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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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뉴옥시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3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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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 따르면 MOU 체결은 국내 기업의 투자 증대 등 뉴욕 지역에의 새로운 기회 창출을 위한 이니셔티브의 출발이다. 이니셔티브를 통해 대한항공은 뉴욕시 인증을 받은 소수인종·여성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뉴욕시 중소기업 인력을 위한 대한항공 (뉴욕 공항 및 서울) 인턴십 프로그램 신설하게 된다. MOU는 소수인종·여성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 지원도 포함하고 있어, 주한미국상공회의소도 한·미 양국 간 교류 확대를 지원 할 예정이다.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은 "뉴욕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함께 뉴욕에 기반을 둔 중소기업, 소수인종·여성기업들과 협력의 기회를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작지만 소중한 기회가 중요한 기여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점을 토대로 40년 넘게 항공편을 띄워온 뉴욕시에 기회의 창을 넓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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