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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이젠 얼굴을 못알아볼 정도?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지만 이렇게까지 변신이 가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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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얼마나 살을 뺐으면 이렇게 사람이 달라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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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hearts everywhere"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섯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크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한 이하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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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코드쿤스트는 "아고 예뻐라"라는 댓글을 남겼을 정도다.

이 사진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아미(AMI) 2023 S/S 컬렉션 패션쇼 포토타임에서 찍은 듯 하다. 개성넘치는 패션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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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이하이는 지난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제4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22에 출연했다.

또 지난 8월엔 영국 런던에서 치러진 K팝 뮤직 페스티벌 'MIK 페스티벌'에 AOMG 아티스트인 로꼬, 그레이를 비롯해 박재범, 제시, 에픽하이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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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이하이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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