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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브레이크를 읽고 라인까지 알려주는 서비스. 세계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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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지원하고 있는 APL+ 서비스는 보이스캐디가 지난해 선보인 APL 야디지북 Y1에 적용돼 서비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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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260여개 골프장, 6500개 홀에 지원하고 있다. 신세계를 경험한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제휴 골프장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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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에서부터 홀컵까지 퍼트 라인을 보여준다. 야디지북 Y1의 화면 내에서 공으로부터 홀컵까지의 라인을 그려줌으로써 퍼트의 방향성과 거리감을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캐디나 스크린 골프처럼 "왼쪽 내리막 두 컵" 등으로 안내를 도와주기 때문에 퍼트 시 어떤 방향으로 에이밍을 해야 하는 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몇 컵을 보고 퍼트를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게 된다.
Y1에 최초로 상용화돼 서비스되는 APL+ 서비스는 기존에 야디지북 Y1을 사용하는 소비자들도 무료 사용 가능하다. 7일부터 새롭게 배포되는 펌웨어를 업데이트만 하면 APL+를 제공하는 골프장에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양평 TPC, 레이크우드 등 12개 골프장에서 서비스 가능하다.
APL 야디지북 Y1은 기기 내에 자체 LTE 통신이 탑재돼 앱 연동 없이 APL™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4.3인치의 선명하고 큰 화면으로 정밀한 코스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USIM이 내장되어 LTE 통신을 통해 별도의 연동 없이 APL™ (실시간 핀 위치)서비스 사용이 가능하고, 자동으로 코스 데이터(DB)를 업데이트해 최신 코스 정보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코스뷰를 지원해 코스 줌인&아웃을 통해 더욱 상세한 코스를 확인할 수 있고, User IP를 통해 유저가 클릭한 지점까지의 현재 거리와 핀까지의 거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추가로 최근 업데이트된 '듀얼 User IP' 기능은 Par5 홀에서 티샷부터 세컨샷, 그리고 서드샷까지의 IP를 동시 표출하여 코스 전체를 정교하게 매니지먼트 할 수 있다.
㈜브이씨 김준오 대표는 "세계최초 그린 언듈레이션 제공, 세계 최초 GPS 결합형 레이저거리측정기, 그리고 금번 선보일 세계최초 APL+ 서비스까지 보이스캐디는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며 "스크린이 아닌 실제 필드 위 그린을 읽고 퍼트에 대한 안내를 해주는 것은 그 동안 우리 보이스캐디가 가장 하고 싶었던 서비스 중 하나"라며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함으로써 골퍼들이 좀 더 정교하고 즐거운 골프를 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