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케플러 샤오팅이 '아육대' 댄스스포츠 최종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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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샤오팅은 1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트러블슈터' 쇼케이스를 열고 "'아육대' 댄스스포츠 일주일 동안 연습했는데 걱정도 됐었다"라고 했다.
샤오팅은 지난 9월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댄스스포츠 최종 우승한 당시를 떠올렸다. "어릴 때부터 댄스스포츠했다"는 샤오팅은 "약 6년 정도 했다. 컴백을 준비했으니까 '아육대' 연습을 같이 할 수 밖에 없었다. 단체 스케줄이 끝나고 혼자 연습실로 가서 연습했다. 일주일 동안 연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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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솔직히 오랜만에 댄스스포츠 췄는데, 걱정도 됐었다. 근데 최선을 다해서 연습했다. 멤버들 저에게 많이 응원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나중에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케플러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트러블슈터'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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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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