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국내 MMA 대중화를 위한 로드FC와 IHQ의 행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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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와 IHQ는 종합격투기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일반 고등학생들을 모아 서바이벌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훅'을 제작한다.
'방과훅'은 종합격투기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고등학생들 중 가장 강한 스포츠인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꿈을 향한 고등학생들의 순수한 열정, 건강한 에너지를 통해 스포츠로서 공정하고 건전한 선의의 경쟁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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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학폭 가해자나 전과자는 지원할 수 없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로드FC 후드티가 지급되며, 총 상금 3천만 원의 격투 장학금이 준비돼 있다.
모집 기간은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다. 유튜브 로드FC 채널 및 IHQ 공식 채널 바바요 등에서 안내하는 링크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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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훅의 우승자는 로드FC 데뷔 특전과 로드FC와 협력 관계인 일본 최대 단체 라이진FF 등의 해외 단체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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