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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관련 소식을 전하면서 "무려 75명이 고소를 했다. 미국 한 매체에서 찰리 쉰이 자신의 에이즈 감염 사실을 알고도 이를 숨긴채 무분별한 성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했다"고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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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4년간 찰리 쉰과 동거까지 했던 브리 올슨은 감염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눈물의 인터뷰를 했고, 또 118억원을 주고 입막음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완전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방송에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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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찰리 쉰은 유명배우 마틴 쉰의 아들로 당시 '터미널 스피드', '네이비 실', '영건' 등 액션물부터 기업물·코미디물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톰 크루즈, 브래드 피트와 견줄 만큼 신들린 연기력으로 인기를 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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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채널S '김구라의라떼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