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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찬혁이 새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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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빈티지 카페 같다. 감각이 좋으신 것 같다"라고 감탄하자, 이찬혁은 "독립하게 되면서 급속도로 인테리어에 관심이 엄청나게 생겼다. 최대 관심사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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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사옥으로 매일 출근한다는 이찬혁은 열심히 근육을 만들면서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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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찬혁은 지난 2020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빌딩을 47억 5000만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제공=MBC '나 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