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수와 정숙이 여전한 불화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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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와 정숙은 슈퍼데이트를 하던 중 '장 트러블' 이슈로 크게 다퉜다. 이후 네티즌들은 데이트를 하던 중 화장실 이야기를 꺼낸 영수의 행동이 무례했다고 지적했다.
영수는 "화장실 이야기는 정숙이 먼저 한 이야기다. 4일 동안 화장실 못 갔다 해서 장 운동 이야기했다. 정숙이 말한 건 다 편집, 내가 한 이야기만 나와 나도 기분이 나쁘다. 화면 편집된 것만 보고 판단 악플다는 건 좀…. 앞뒤 없이 말이 나올 수는 없다"고 불쾌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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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숙은 "영수님한테만 이야기한 게 아니라 11명 다 있는 곳에서 이야기했다. 영수님이 잘못 알고 계신다"며 억울해했다.
이와 함께 영수와 정숙이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불화설에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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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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