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오는 11월, 2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둔 최성국이 2세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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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말미에는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최성국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최성국은 "다 놓고 가겠다"면서 24살 연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최성국은 출산 28일 만에 방송을 시작한 김영희에게 "다니시기는 괜찮냐"고 묻거나, 시니어 모델 윤영주에게는 "미국에는 우리나라 미역국 개념으로 뭘 주냐"면서 궁금증을 대폭발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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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은 "제 입장에서 다른 세상 이야기"라며 "초반에 이야기했던 자녀 계획을 이제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2세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0년 생으로 올해 53세인 최성국은 오는 11월 2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1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최성국은 지난달 11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예비신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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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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