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한국 영화 최고의 축제, 제43회 청룡영화상이 후보작(자) 선정을 위한 네티즌 투표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매회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결과로 대중과 업계 관계자들의 인정을 받아온 청룡영화상은 전문가집단투표와 함께 네티즌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노미네이트를 결정한다. 제43회 청룡영화상 후보자(작) 선정을 위한 네티즌 투표는 10월 17일(월)부터 11월 1일(화)까지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네티즌 투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여우주연상, 남/여우조연상, 신인남/여우상, 인기스타상, 촬영조명상/각본상/ 음악상 / 미술상 / 편집상 / 기술상 등 최다관객상을 제외한 16개 부문에 참여가 가능하다.
Advertisement
올해로 43회를 맞는 청룡영화상은 심사위원들의 심사 결과를 공개하는 '심사 실명제'를 시행하는 등 공신력을 인정받아 왔다. 평단과 대중의 평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영화상을 거머쥘 주인공이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제43회 청룡영화상은 11월 25일(금)에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를 통해 생중계된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