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아이돌 멤버에 대한 충격적인 루머가 유포돼 파장이 일고 있다.
Advertisement
15일 온라인 상에 '아이돌 멤버의 마약 사건이 터질 예정'이라는 내용의 글의 급속도로 확산됐다.
작성자는 "대형 소속사 보이그룹 멤버 이 모씨는 억대 연봉을 받는 금융인 A씨에게 고가의 선물과 고급 승용차, 1억원이 넘는 거금을 받으며 1년 넘도록 스폰서 관계를 유지해왔다. 그런데 이씨가 동종 업계 출신 배우 K씨와 열애 중인 사실을 A씨에게 들켰고, 이씨에 대한 마약(필로폰) 이슈가 터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이 글의 진위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30만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덕분에 네티즌들은 대형 기획사 소속 보이그룹 멤버 중 이씨 성을 가진 멤버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씨의 정체를 추측하고 있다.
최근 이니셜 가짜뉴스로 많은 스타들이 피해를 본 바 있다. 이상보는 '40대 마약 배우'로 지목돼 경찰조사까지 받았을 정도로 큰 곤욕을 치렀고, 비와 조정석은 불륜 루머로 법적대응을 선언했다. 그만큼 이번 루머에도 쉽게 반응하면 안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