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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와사비는 자취 경력 10년차로 현재 이사한지 1년 6개월이 되어 가는 상황. 특히 퀸 와사비가 "등짝 스매싱을 맞을 각오로 신청했다"고 전해 그녀의 절박한 집 상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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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문을 열자마자 두 눈을 어지럽히는 현관, 갈 곳을 잃어버린 신발, 주방 입구를 막아버린 건조대, 낙상 위험의 화장대, 집의 1/3를 차지하면서 침실 대신 사용되고 있는 작업실 등이 이지영 공간 크리에이터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고. 그럼에도 이지영 공간 크리에이터는 "무질서 속에도 정리의 흔적이 보인다"며 퀸 와사비의 완벽하지는 않지만 노력이 엿보이는 2% 부족한 집 상태를 칭찬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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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신박한 정리2: 절박한 정리' 6회는 오늘(19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