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풍성한 이벤트로 홈 개막전 즐기세요.'
전주 KCC가 걸그룹 초청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홈 개막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KCC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2022∼2023시즌 홈 개막전을 갖는다.
이날 경기에 앞서 오후 3시부터 홈개막전 식전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인기 아이돌 걸그룹 '엘리스'를 초청해 개막 축하공연을 선사한다.
Advertisement
하프타임에는 트로트 가수 '김민희', 비보이 그룹 '라스트 포 원'의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KCC 구단은 "이 외에도 개막 기념 영상, 치어리더 오프닝 공연 등 홈 개막전을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 입장권은 KBL 공식 홈페이지 또는 KBL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