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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는 지난 1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 (BULGARI)의 오로라 어워즈(Aurora Awards)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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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는 YG PLUS에서 전개하는 New Value Proposition project(이하 NVP 프로젝트)의 아티스트다. NVP 프로젝트는 아티스트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음악, MD, 광고 등에서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콘텐츠를 제작해 온 YG PLUS에서 소속 아티스트 새나와 이안을 통해 전세계에 특별한 가치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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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가 참석한 오로라 어워즈는 각 분야에서 떠오르고 있는 여성 인재들의 비범한 재능과 업적을 기리고 축하하기 위해 불가리가 매해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하는 시상식이다. 2016년 불가리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유럽에서 개최되었고 한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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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