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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감독은 1987년 빙그레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1994년까지 한화에서 뛰었다. 이후 1995~1996년 삼성, 1997년에는 두산 전신인 OB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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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는 두산 베어스 타격 코치로 부임해 1,2군 선수단을 지도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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