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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MT'는 회를 거듭할수록 돈독해지는 멤버들의 우정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운 금요일을 선물하고 있다. 그동안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줬던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수마나라' 팀 멤버들은 '청춘포차'를 통해 세계관을 뛰어넘은 완벽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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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춘포차'는 시청자들과 함께 포장마차에서 술 한 잔 하고 싶다는 '이태원 클라쓰' 팀 박서준의 이루지 못한 소망에서 비롯됐던 만큼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청춘MT' 7화에서도 세 드라마에 누구보다 과몰입했던 팬들이 출동, '청춘포차'의 낭만이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배우들이 팬들과의 만남에서 어떤 추억을 쌓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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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 만석으로 정신없이 움직이는 청춘 배우들 앞에 수상한 무리가 등장,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특급 손님들이 배우들을 응원하기 위해 '청춘포차'에 직접 방문한 것. 이들은 "거의 뭐 이산가족 상봉인데?"라며 각 팀의 멤버들을 한 명 한 명 끌어 안았다고 해 모두의 시선을 강탈한 특급 손님들과의 만남에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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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