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케빈 데 브라위너가 '새 동료' 엘링 홀란드(이상 맨시티)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영국 언론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데 브라위너는 홀란드의 혼란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홀란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를 떠나 맨시티에 합류했다. 매우 폭발적인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경기에서 무려 15골을 폭발했다. 해트트릭도 세 차례나 기록했다.
데 브라위너는 "왜 사람들이 여기(EPL)에서 골을 넣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우리는 훌륭한 팀이다. 공격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만들어준다. 그가 그곳에 있으면 골을 넣을 것이다. 나는 그가 오기로 한 것은 매우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홀란드가 우리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 그는 분명 많은 압력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괜찮다. 매우 느긋하다. 그는 골을 많이 넣어 우리가 승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홀란드는 22일 열리는 브라이턴과의 홈경기에서 득점포를 정조준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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