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송은이가 미국으로 떠난 안영미를 대신해 빈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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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박수홍, 꽈추형(본명 홍성우), 양치승, 김용명이 출연한 '뿜뿜! 활력 오락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은이는 미국으로 떠난 MC 안영미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안영미의 소속사 대표인 송은이는 "안영미가 결혼한 지 몇 년 됐는데 아직까지 신혼다운 생활을 단 한 번도 못 했다"며 "결혼하자마자 남편이 미국으로 가는 바람에 이번에 정말 신혼다운 신혼을 즐기러 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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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안영미가 보름 일정으로 미국으로 간 동안 라디오, '라스' 대신해서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게임 회사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2세 계획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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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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