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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81.5km 달리고 올해는 오른발 2번째 발가락 발톱, 엄지 발톱,그리고 왼발 3번째 발기락 발톱 2개는 아직 붙어 있고 오른발 2번째 발가락 발톱은 완전히 떨어졌다. 총 3개 발톱이 빠졌다"면서 "그래도 계속 달린다. 100호 집이 지어질 때까지 '누군가는 해야 될 일이기에' I thought I told you that I won't stop!"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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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너무나 아름다운 마음" "정말 귀감이 될 듯하다. 존경스럽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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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션 개인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