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김혜수를 품에 '쏘옥' 안는 이 로맨틱 피지컬의 주인공은 누구?
김혜수의 네 대군 중 문상민이 초반 '과몰입 유발러'로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
첫 방송 후 '슈룹'은 단 2회 만에 수도권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극 중 문상민은 거칠고 자유분방한 모습 뒤에 따뜻한 내면을 가진 성남 대군을 맡아 열연 중. 극중 김혜수의 다섯아들 중 둘째다.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패션모델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 재학 중이다. 188㎝의 헌칠한 키가 압도적 비주얼을 자랑한다.
'슈룹'에서 한복을 입고 나와도 워낙 비율이 좋아 초반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반항적인 캐릭터에 '츤데레'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고 있는 것. 극중 자식들을 지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친 김혜수와의 케미가 벌써부터 장난이 아니다.
'슈룹'은 자식들을 위해 기품을 버리고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김혜수)의 궁중 분투기를 담고 있다.
한편 문상민은 지난 2019년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마침내 물들다'와 '인어왕자 더 비기닝'에 출연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마이 네임'에 등장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문상민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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