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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가 총출동한다. 일류첸코, 팔로세비치 투톱이다. 나상호 기성용 조영욱이 2선에서 지원 사격한다. 오스마르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한다. 고광민 이상민 김주성 김진야가 포백을 일구고, 양한빈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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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는 라스, 이승우를 공격 선봉으로 내세웠다. 박주호 김건웅 정재윤 강준모가 미드필드진을 구성한다. 이 용 신세계 잭슨, 박민규가 포백을 꾸리고 박배종이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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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는 37경기에서 승점 48점을 기록하며 파이널B 최고 순위인 7위를 사실상 확정했다.
43점을 기록 중인 서울은 '슈퍼매치 라이벌' 수원 삼성(승점 41점)과 잔류 마지노선인 9위 자리를 다툰다. 이날 승리시 김천-수원전 결과와 상관없이 9위를 확정한다.
수원=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