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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등장하는 리콜남은 10년 전에 헤어진 X에게 이별을 리콜한다. 18살에 친구의 소개로 만난 1살 연상의 X는 리콜남의 인생에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할 만큼 소중했던 첫사랑.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순수하게 사랑했던 풋풋한 연애였기에 리콜남에게는 더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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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리콜남은 X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잠시 이별을 선택한다. 이별 후에도 두 사람은 친한 친구처럼 지내면서 인연을 이어 나간다. 하지만 두 사람이 이별하는 결정적인 사건과 마주하고, 그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의 인연은 완전히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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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나도 X를 향한 그 때 그 시절의 순수하고 애틋한 감정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리콜남의 진심은 리콜플래너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아련하게 만들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