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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입한 드론을 활용한 코스관리는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이용해 잔디의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신속하게 관리하는 등 스마트한 골프코스 관리체계를 도입하며 효율성을 증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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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는 전문적인 코스관리를 위해 전국 18개 골프장을 중부, 영남, 호남 총 3개 권역으로 분리해, 각 권역 책임자 간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의사결정 체제를 정착하며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코스사업부 내 잔디, 조경, 스프링클러, 코스장비, 영농 부문의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전담조직(TF)을 구성해 보다 전문적으로 골프코스를 관리하고 있다. 특히, 코스사업부의 총책임자는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심사원 자격이 있는 전문가를 배치해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작업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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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코스사업부 박상우 부장은 "골프존카운티는 규격화된 코스관리 매뉴얼과 데이터를 통해 체계적인 골프코스 관리를 하고 있다"며 "골프존카운티는 핵심인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코스관리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준비해 골프존카운티를 찾아와 주시는 골퍼분들에게 만족스러운 라운드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