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르브론의 '고백'은 '팩폭'으로 변했다.
Advertisement
미국 CBS스포츠는 25일(한국시각) '르브론은 레이커스가 슛을 던지지 못한다고 했다. 역대 최악의 슈팅 성공률 출발을 보이고 있다(LeBron James said Lakers can't shoot, and a historically bad start to season has confirmed as much)'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LA 레이커스는 지난 시즌 슈터 보강의 기회가 있었다. 정확한 3점슛을 가지고 있는 버디 힐드를 데려올 수 있었다. 또, 시카고 불스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는 더마 드로잔 역시 영입이 가능했다. 하지만, LA 레이커스는 러셀 웨스트브룩을 선택했고, 결과는 최악이다.
Advertisement
LA 레이커스는 3연패. 레이커스의 최악의 3점슛은 타 팀에게 이미 타깃이 된 상황이다. 외곽에서 새깅(안쪽으로 좁히는 수비)을 하면서 르브론과 앤서니 데이비스의 돌파 공간이나 골밑 1대1 공간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레이커스이 올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은 요원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