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가족과 함께 야구장 나들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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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5일 야구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황정음이 남편, 첫째 아들과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과 아들은 LG 트윈스의 모자와 유광 점퍼까지 챙겨입은 모습. 똑같은 포즈를 취한 모자의 귀여운 투샷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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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내년 방송 예정인 김순옥 작가의 신작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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