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PSG는 25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마카비 하이파와의 UCL H조 5차전에서 7대2로 대승을 거뒀다.
전반 19분 리오넬 메시가 첫 골을 만들어냈다. PSG는 문전 앞까지 밀고 들어왔다. 음바페가 문전 앞에서 수비를 제치다 패스했다. 메시가 볼을 잡고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32분 음바페가 추가골을 넣었다. 패스를 돌리면서 문전을 공략했다. 메시에게 패스하려 했다. 수비수가 걷어냈다. 이 볼을 잡은 음바페가 그대로 감아차기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그러자 35분 네이마르가 골을 집어넣었다. 역습에서 메시의 패스를 받았다. 네이마르가 가볍게 골을 기록했다.
마카비 하이파도 전반 38분 세크가 한 골을 만회했다.
그러자 PSG는 전반 45분 메시가 또 한 골을 더 넣었다. 아크 서클 정면에서 수비수를 제친 후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쐐기를 박았다.
후반 들어서도 PSG의 화력은 이어졌다. 후반 29분 음바페가 두번째 골을 넣었다. 이어 3분 후 골드버그의 자책골을 이끌어냈다. 후반 39분에는 솔레르가 쐐기골을 박았다. 마카비 하이파는 후반 5분 세크가 한 골을 더 넣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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