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매체는스포츠트1의 보도를 인용해 '손흥민은 지난 시즌 EPL에서 23골-7도움을 기록했다. 상당한 찬사를 받았다. 다만, 손흥민이 다른 팀에서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느냐는 항상 의문이었다. 손흥민은 선수 생활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맨유가 그 클럽 중 하나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손흥민은 최전방에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능력을 갖고 있다. 맨유가 그 재능 있는 선수를 보고 있다면 놀랄 일이 아니다. 하지만 초기 징후는 스페인이 될 수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손흥민의 열렬한 팬이다'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