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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악플러에 일침.."저는 샤넬백 들면 안되나요? 웃으면서 삽시다"

안소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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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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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이혜원은 "먹방 꿈나무 그냥 웃을려고 찍었는데 오늘 같은 날은 에이 그냥 웃어요 몰라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이 나이에 인생 뭐 있나, 웃으면서 삽시다. C사? 왜 저는 들으면 안되나요? 이제 고만 미워하셔요, 마이 묵었다 아이가. 화가 웃음으로 갱년기 올 나이, 무서울 것 없음 주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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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이혜원은 일본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편의점에 들린 그는 라면과 샌드위치를 먹으며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딸 안리원 양의 뉴욕대학교 합격 소식이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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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이혜원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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