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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류승룡은 영화 '극한 직업' 팀을 만나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술잔을 기울이며 웃음꽃을 피운 분위기. 이동휘, 진선규, 공명 등 작품 속 배우들의 조합이 반가움을 안긴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사람은 단연 이하늬. 이하늬는 지난 6월 출산한 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긴 했지만, SNS를 통한 일상 소통은 적어 근황에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다. 출산 후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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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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