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하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5일 류승룡은 "나의 사랑하는 벗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승룡은 영화 '극한 직업' 팀을 만나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술잔을 기울이며 웃음꽃을 피운 분위기. 이동휘, 진선규, 공명 등 작품 속 배우들의 조합이 반가움을 안긴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사람은 단연 이하늬. 이하늬는 지난 6월 출산한 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긴 했지만, SNS를 통한 일상 소통은 적어 근황에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다. 출산 후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류승룡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로 관객과 만났다. 이히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6월 득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