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눈에 띄게 두꺼워진 쌍꺼풀 "안 좋은 거 같은데?" by 이우주 기자 2022-10-26 17:18:2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장재인이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변화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장재인은 26일 "나이 들고 살 빠지니 아이홀이 이렇게나 많이 꺼져요. 가끔은 두텁게 쌍꺼풀?이 접히기도 하는데 아직은 피곤+눈을 위쪽으로 뜰 때만 그래요"라고 토로했다. 이어 눈을 크게 뜬 사진을 공개한 장재인. 장재인의 말대로 눈꺼풀 살이 빠지면서 쌍꺼풀도 더 두꺼워 보이는 모습이다. 이에 장재인은 "가끔 저 윗 주름으로 살이 접히는. 이게 좋은 건진 모르겠음. 안 좋은 거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수 장재인은 지난 5월 산문집을 발간하며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