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뷔는 몸풀기도 진심을 다해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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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와 박서준이 골프장에서 '찐친'케미를 과시했다. 왜 여기서 나와?
골프선수 다니엘 강은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뷔와 박서준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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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뷔와 박서준은 카트 안에서 함께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브이 포즈로 활짝 웃고 있다.
또 영상에서 이들은 골프 치기 전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는 모습. 골프연습존에 확실히 누워 열심히 몸을 푸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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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뷔와 박서준은 우가팸(뷔,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 박형식)의 멤버로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절친들.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인 더 숲:우정여행'에서 우정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다니엘 강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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