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SBS PLUS X ENA PLAY '나는 SOLO' 10기 영수가 '김치찌개' 사태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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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27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나는SOLO LIVE'에서 "전날 곱창찌개를 맛있게 먹었다. 그래서 화장실을 많이 가는 바람에 찌개를 끓일 시간이 없었다"며 "나는 선택 받아서 데이트 나간적이 없다. 정숙과만 데이트했는데 김치찌개 사태가 터졌다. 나는 사소하다고 생각하는데 싸울일까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조개구이집도 그렇고 김치찌개도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데이트가기 전 김치찌개를 3시간마다 일어나서 끓였다. 마무리 못지은 것때문에 한이 돼서 마지막 3일은 요리를 내가 다 했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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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촬영장에 오다 사고를 당해 폐차를 한 것에 대해 "견적만 3600만원이 나왔다. 그래서 폐차하고 새차를 샀다. 그 이후 한두달 정도 허리도 아프고 몸이 안좋았다. 그래도 결과적으로 좋은 짝을 만나게 돼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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