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얼마나 예쁘면, '블랭핑크 제니' 닮은꼴로 온라인에서 난리가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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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의 동생의 화보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지효의 동생인 박지영이 최근 패션 브랜드 '럭스 엘에프' (LUXE L.F.A)와 촬영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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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지효의 동생 박지영은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 '하음'이란 예명으로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진 박지영은 제니처럼 베이비페이스에 특히 큰 눈이 눈길을 끈다.
지효는 그동안 방송에서 여동생 2명에 대해 종종 언급해 왔는데 그중 한 명인 하음의 얼굴이 알려지며 더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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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지효의 얼굴도 보이지만, 제니 얼굴도 보이네" "엄청난 미모 유전자다. 눈이 큰 건 집안 내력인가봐"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1월 5일 오후 1시·7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트와이스 팬미팅 원스 핼러윈 쓰리'를 총 2회 연다. 오후 7시 팬미팅은 온라인 공연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럭스 엘에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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