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의 치명적 순간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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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제이쓴은 "시시한 쪽쪽쓰 따윈 뱉는다"라며 누워있는 아들을 공개했다.
제이쓴 홍현희의 아들은 울었는지 퉁퉁 부은 눈으로 열심히 쪽쪽이를 빨다 마음에 들지 않는지 시크하게 툭 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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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아들의 모든 순간들이 다 귀여운지 모든 것을 기록해 초보아빠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지난 8월 5일 아들을 출산했다. 제이쓴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준범이와 첫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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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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