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컴백을 기다리셨을 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조속히 상황이 나아질 수 있도록 진심으로 기원하며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29일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로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이 정해지면서 드리핀의 컴백 또한 연기됐다. 변경된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