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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에 문을 연 '전국노래자랑'의 최초 여성 진행자가 된 그녀는 '전국노래자랑'을 42년 된 나무에 빗대며 "자신은 그 옆에 자라나는 작은 나무"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앞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많은 것을 경험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당찬 결심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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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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