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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는 핑크색으로 물든 메밀꽃밭을 보고 발걸음을 멈췄다. 휴대폰을 꺼내든 강석우는 사진을 찍으며 메밀꽃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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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는 "요즘에 저런 아이들 보면 난 언제 손주를 만나려나"라며 "아들딸은 시집 갈 생각, 장가 갈 생각을 안 하고 있으니까 10년 안에는 보겠지 싶어서 저분 연세가 몇인가 여쭤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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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석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1991년생인 아들 강준영은 훈훈한 외모는 물론 2010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400점 만점에 393점을 받아 연세대 경영학과에 진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1995년생인 딸 강다은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