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미국서도 전염된 슬픔 "자꾸 가라앉으려는 마음" by 김수현 기자 2022-11-01 18:54: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1일 윤현숙은 "Feeling better today 기분전환이 필요해. 자꾸 가라앉으려는 마음을 오늘은 달달한 아포카토로 달래보자. 오후 산책길"이라면서 마음을 달랬다. 유현숙은 우울한 하루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며 산책으로 기분 전환을 해 공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