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프리미어리그 전설'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14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아스널과 뉴캐슬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뉴캐슬의 칼럼 윌슨, 미겔 알미론, 호엘리톤, 키어런 트리피어 등 4명, 아스널의 토마스 파르티, 리스 넬슨, 윌리엄 살리바 등 3명이 각각 시어러 선정 이주의 팀에 뽑혔다.
뉴캐슬과 아스널은 14라운드에서 각각 애스턴빌라와 노팅엄 포레스트를 홈으로 불러들여 4대0, 5대0 대승을 따냈다. 아스널은 선두를 탈환했고, 뉴캐슬은 4위를 지켰다.
나머지 4자리에는 레스터시티전 결승골의 주인공인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 토트넘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키퍼 무어(본머스), 첼시전 대승 주역 페르비스 에스투피냔(브라이턴), 리버풀전 깜짝 승리의 일등공신인 골키퍼 이얀 멜리에(리즈) 등이 선정됐다.
이주의 감독은 뉴캐슬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에디 하우.
팀의 승리에도 토트넘, 맨유 소속 선수들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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